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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을 전공하고 싶은 사람
@yuoy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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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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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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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용기!!를
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1(역사이야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2(역사이야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스물넷이 쓴 일기 #3 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4(군대에서..) 작은 용기 (1) 터무니 없는 소식을 들었다.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로 황당한 소식이었다. 백남기씨의 사망진단서가 '외인사'가 아닌 '병사'로 기록됬다는 이야기... 부대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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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4(군대에서..)
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1(역사이야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2(역사이야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스물넷이 쓴 일기 #3 동주가 일주일 만에 부대로 복귀한다. 동주의 복귀 소식을 들은 부대원들은 그를 험담하기 시작한다. "막내 때, 꿀 제대로 빠네" "한달동안 불침번 시켜야 돼" "씻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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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넷이 쓴 일기 #3
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1(역사이야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2(역사이야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2016년 9월 30일에 쓴 일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6.9.24(토) 21:00 이번주는 힘든 근무가 많았다. 오늘도 05시에 출발해, 21시가 돼서야 부대에 도착했다. 힘든 근무를 마친 부대원들의 표정은 해맑았다. 기말고사를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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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2(역사이야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 1(역사이야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2016년 11월 2일에 쓴 글이다. 10월 30일 00:00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드디어 쉴 수 있겠구나. 추위를 벗어날 수 있겠구나. 얼어붙은 발을 질질 끌며 발을 내딛는다. 게다가 내일은 그토록 목놓아 기다리던 외출이 아니던가. 부대원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다. 격려의 포옹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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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불일치남자입니다
나는 정년을 앞둔 60대 할아버지들과 근무를 한다. 하루 이틀도 아닌 두 달 동안 할아버지들과 생활하는 것은 낯설고 불편한 일이다. 대략 40년의 터울. 내가 40년의 차이를 감당할 수 있을까? 대답은 뻔하다. 같은 또래들 사이의 '차이'도 존중해주기 어려운데 내가 어떻게 할아버지의 삶을 존중해줄 수 있을까. 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존중해주지 못하는 미성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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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소녀였던 시절이 있었다
엄마도 소녀였던 시절이 있었다 엄마가 여름 옷을 꺼내다가 묵혀둔 사진첩을 발견했다. 엄마는 사진첩을 들여다보고 쓰레기 더미로 던진다. "왜 버려. 무슨 사진인데?" "쓸데없는 사진." "무슨 사진이냐고." "옛날 엄마 결혼사진." "나 볼래." "이런 거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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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yuoyster/#2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세요. 저는 @jaykim99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지명 감사합니다. ^^ [규칙] ●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 매일 7 일동안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 인물은 없이 게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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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호스 녹이기.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편의점으로 아르바이트 가고 있었다. 어머니가 전화하셨다. 집으로 돌아가서 드라이기좀 챙겨 와. 왜? 호스가 얼어붙었어. 드라이기로 녹여야 대. 얼어붙은 호스가 드라이기로 녹아? 엄마는 3년째 드라이기로 녹였어. 알았어. 편의점 안은 냉기가 가득했다. 밖이랑 다를게 없는 온도였다. 엄마에게 전화했다. 어떻게 녹이는데? 바깥 벽이랑 닿은 호스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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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yuoyster/#1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세요. 저는 @jaykim99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규칙] ●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 매일 7 일동안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 인물은 없이 게시해주세요. ● 설명도 필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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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넷이 쓴 옛날 이야기(역사이야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스팀잇에 가입한 지 3일. 포스팅을 해야되는데 도무지 포스팅 할 것이 떠오르지 않는다. 생각은 떠오르는데 그 생각을 글로 옮기면 엉망진창이다. 에라 모르겠다. 옛날에 썼던 일기(?) or 에세이(?)를 내놓기로 결정했다. 어떤 글을 내놓아야 할까 고민했다. 오늘 날씨가 추웠다. 아침에 의무경찰을 봤다. 의무경찰은 시내 중심가에서 교통정리를 하고 있었다. 1)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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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투자전문가? 코린이?
코스닥이 처음 생겼을 때 아빠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평범한 노동자인 아빠가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20년이 지난 것이다. 아빠는 아무 종목을 사놓고 오르길 기도하는 한심한 사람은 아니다. 퇴근하면 매일같이 시사, 경제, 차트 공부를 하시면서 주식 시장을 분석한다. 고로 나는 인정한다. 아빠는 ‘투기’가 아니라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게다가 20년 내공.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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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남겨요~~ 잘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24살이구요. 제 또래에 비해 여행을 많이 다녔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꼈구요. 인문학 공부를 무진장 열심히 했습니다. 제 글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포부 아래 작가, 소설가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돈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작년 12월, 가상화폐에 돈을 투자했습니다. 원금 40%를 잃었습니다. 손절하고 제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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