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을 잘 하는 후배 편집기자 다희 님이 못난 선배를 위해 더 세련된 김삿갓 대문을 만들어 주네요.
평소 마음도 착하고 편집 업무도 깔끔하고 성실하게 처리하는 야무진 후배인데ᆢ
이번에 김삿갓 선배의 대문 선물까지 해주다니 더 예뻐 죽겠습니다^^
김삿갓이 평소에도 다희님에게는 스팀잇의 세계에 좋은 디자인과 예쁜 그림을 더 자주 올리고 돈도 좀 벌어 보라고^^ 독려하고 있는 중인데ᆢ
이번 기회에 뉴비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있는 피래미 다희님이 더 신바람나게 스팀잇 활동을 하도록 스티미언 여러분들이 사랑의 보팅을 많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보시기에 옛날 김삿갓 대문은 어떤가요?
앞으로 상황에 따라 기분에 따라~~
여러가지 대문을 적절하게 함께 사용하겠습니다.
요즘 스팀과 스팀달러가 속절없이 추락하는데ᆢ
일희일비 하지 말고 긴 호흡으로 스팀잇을 즐기시면 반드시 크게 웃을 날이 올 것으로 믿습니다.
김삿갓도 얼마전에 5백만원어치 스팀을 사서 파워업했습니다. 그냥 저자로서 투자자로서 스팀에 대한 사랑의 작은 실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증인님과,
님 등등ᆢ
쟁쟁하신 존경스럽고 대단한 스티미언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스팀은 쉽게 폰지사기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김삿갓은 앞으로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배운다는 자세로 스팀잇을 더욱 열정적으로 즐길 작정입니다.
스팀잇 스티미언 모두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