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주 입니다 :)
서울에서 4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
경주는 고즈넉한 분위기 , 예쁜 풍경 , 예쁜 까페들이
많은데요 ,,,,
매번 아쉬운건 숙소 !! 그리고 맛집 -,-.......
다 낡아서 ㅠㅠㅠ오래되고 ,,,,,
이번엔 현대 호텔에 묶게 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보문호 :)
패밀리룸 , 로비의 모습 ^^
한가로운 경주의 오후,,,날씨마저 저를 축복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주는 음식이 참,,,,,,,,, 어릴때 부터 자주왔지만
맛대가리가,,,,, 먹을것도 순두부 밖에 없고
요즘은 황리단 길이 핫하다고 하는데 ,,,,,,
일단 숙소 근처 맛집으로 유명한 “콩이랑”에
방문 하였습니다,
콩이랑 정식 1 인 9천원 ,,,,,
그냥 9천원 스러운 맛 ㅜ. 밑반찬 죄다 맛없고 ,,
한식당은 김치를 먹어보면 그집의 레베루를 알수있죠
비쥬얼을 보고 손이 안감 ;;;;
저는 왠만하면 한식당에서는 김치를 잘 먹지 않습니다
여러이유 ( 중국산,,, 재활용,,,,등등)
김치순두부, 청국장 -
메인은 그래도 먹을만 했습니다 ㅋ청국장은 굿 ^^
식사후,,,,
경주 3대 까페 “아덴” 방문 :)
보문호가 예쁘게 보이는 까페 아덴 ^^
아덴의 테라스 ,,,,,
풍경 바라보며 커피를 한잔 마시고
야경을 보러 돌아 다니려햇으나 ,,
바람이 너무 많이불어 패스
ㅠㅠ
석양만 바라보다 얼른 숙소로 돌아왔네요
여기서도 치맥 ㅋㅋㅋㅋㅋㅋㅋ
룸서비스도 시켜보고 ,,,
냉동닭튀김 같은데 이놈이 43000원 -,- ㅎㅎ
숙박권에 포함된 바우처로 시켰느니 망정이디 ㅋㅋ
라운지에서 간단히 한잔하고 ,,,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