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은 문화 공연으로 구성해 보겠습니다.
제가 평소 너무 좋아하던 코지 판 뚜떼 (여자는 다 그래)
공연을 보았습니다.
뉴욕은 브로드 웨이 뮤지컬이라고 하지만
전 클래식 공연이 너무 보고싶었고 , 해외에서 보는
첫 오페라라 너뮤 기대되었지요,
낮에 들린 링컨센터
아쉽게도 이 기간에 뉴욕 필은 공연이 없었어요
다음에 또 뉴욕에 가게 되면 , 센트럴파크에서 하는
여름 야외음악회를 꼭 가고싶어요 :)
밤에갔던 링컨센터 야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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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서 조금 아쉬웠던 ,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다들 드레스업하고 잔뜩 멋을 부린 모습도 낯설었고
화려한 무대 스케일 ,
동양인은 거의 볼수없었던게 생각이 나네요 ^^
두번째 공연은 출국전날 보았던 카네기홀 공연이
있어요,
마침 이날이 이스터여서 해피 이스터를 외치고
공연 프로그램도 헨델 이었어요 ㅎㅎㅎ
카네기홀을 울림 ,, 오래된곳의 아름다움,,
아직 가슴속에 찡하게 남아있네요 ~~
공연끝난후 브룩클린에서 먹었던 티본 스테이크 :)
핵존맛 ~~~~~~~|~
미술관은 Moma를 다녀왔어요
러빙 빈센트 영화를 보신적 있나요?
개인적으로는 거의 인생영화였어요 ^^
The stairy night을 보러 모마에 갔지요 : )
모마 기념품 샵에서 엽서를 사서 뉴욕에서 도움 받았던
고마운 분들깨 간단히 카드를쓰고 다이어리를 선물하고 왔었지요, 사실 자필로 편지를 쓸일이 거의 없는데
카드지만 쓰면서 뉴욕에서 지낸 날들이 주마등 같이
흘러가 기분이 묘했었지요,
한국은 오늘 부슬부슬 비가 내려요
커피한잔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앙
뉴욕 다시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