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테더 청문회 부터 그런일 없다고 못 받은 다음에
반등 분위기 조성하고 그 분위기를 이어나가면서
오늘은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네이버 뉴스 입니다.
'뒷심' 비트코인, 1000만원선 회복..'검은 금요일' 8일만에 극복(종합)
나흘 만에 400만원 올라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900만원대 박스권에 갇혔던 비트코인이 10일 1000만원을 돌파했다. '검은 금요일'로 불린 지난 ...
news.naver.com
회복햇다는 그냥 그저 그런 뉴스입니다. 약간 양산형? 보급형? 느낌이네요
유동성 차단된 가상통화 시장, '돈줄'이 마른다
[머니투데이 조성은 기자] [글로벌 빅5 신용카드사, 신용카드로 가상통화 구매 금지·제한] 올해 들어 주요 가상통화 가격이 급락하는 가운데 국내...
news.naver.com
음... jp모건 비트코인 신용카드 구매 금지라고 했던 글을 예전 2월 처음쪽 한창 폭락장에서 봤었는데.
이미 때는 지나고 정리해서 올린거라 생각됩니다.
이미 악재는 거의 다 반영됬으며, 이제는 상승전환 기류를 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그 동안에 말도 안되게 폭락으로 밀어 부쳤지만, 주식장이 호황인데다 개인투자자들이 코인거래소 쪽으로 넘어가는 것을 애초에 싫어했기 때문에 신규계좌 발급으로 인하여 신규 유동자금이 들어왔어야 받을 사람 받고 떠날사람 떠나는데 돈만 빼가게끔, 신규 유입은 진입장벽을 오히려 높여놨죠.
그렇기에 기대감을 만족하지 못하였으며, 투기세력들은 그 이전부터 이미 차익실현하고 설거지중이구. 좋은말로 생각한다면 손바뀜이죠. 그렇게 고점에 물린 개인들이나 힘든 분들이 못 버티고 매도를 이어나가 추가적인 하락이 나왔으나 이번 테더 청문회 덕분에 반등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미국에서 규제강화는 강화 되지만 현재로서 그러한 부분은 반영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 추가적으로 미국외 여러 타 국가들이 범국가적으로 규제를 한다고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더 이상의 규제 없이 오히려 G20에서 몰아서 한번에 나온다면 그때까지는 우상향을 해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G20에서도 범국가적인 통합규제로 몰아가줄 거라 예상되기 때문에 오히려 불안적인 측면이 줄어들어 호재라 생각이 됩니다 그 당일에 하락이 있을 줄 모르나 장투로 예상하시는 분들은 크게 신경안쓰셔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예전 부터 그랬지만 태풍이 와도 피해가 크지 전멸하진 않습니다. 지금 태풍은 지나갔고 어느 정도 복구됬고, 물론 그 전 글보고 달러나 엔화로 가는데 참고 하셨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생각은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미래를 사고 현재를 바라보는 겁니다.
가상통화 논란…이낙연 "불법차단, 투기진정, 블록체인 육성"
[머니투데이 김평화 이건희 기자] [[the300]국무총리, 최저임금 인상 관련 "저임금 근로자 임금올리는 건 '병주고 약주기' 아냐"] 이낙연 국무총리...
news.naver.com
음 .... 이제 그만 했음 좋겠습니다.
너무 신경을 많이 써줘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ㅎ;;;
솔직히 개인투자자들이 그렇게 간곡하게 말하는 공매도 규제
하나요? 안합니다 왜 안하는 지는 말 하면 입아프고 두말하면 제가 문제될려나...
신용은 왜 규제안하는지도 모르겠고.... 빚내서 투자하는게 오히려 투기에 더 근본적인데
HTS 들어가면 자동으로 대차신청 가능 공지 수수료를 준다면서 좋은거라 현혹시키구...
개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수수료 주니 개이득하면서 신청동의 합니다.
그것이 직접 자기한테 칼을 꽂는 줄은 모르죠...
공부를 안하는 개인투자자가 어리석음도 있지만 악용하는 것이 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네요...
이야기가 딴대로 샜지만,
결론은 G20에서 규제안을 제대로 통합하여 잘 처리하여 내줬으면 합니다.
제발 공부 잘 해서 발언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나라의 수장으로써, 대표로써, 자국에서 이정도만 보여줬으면 충분히 실망했는데
나라망신은 안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