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문제들이 많았지만 특히나 가상화폐 관련 문제
"노이즈마케팅"이라고 할 만큼 한번쯤 들을 수 있게 만들었다고 생각되는데요.
9시 뉴스 생방에서 조차 언급이 몇 번이나 되고,
여러 티비 프로에서도 언급이 너무 많이 됬죠.
대표적인 문제부터 몇 가지 집어가보죠
덜컥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노이즈 마케팅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몇 번이나 말이 계속 바뀌면서
애기들 장난감가지고 놀듯이 서민들을 오히려 우롱하고 기만했다고 생각되는데요.
거래소 오프라인 지점도 냈을 만큼 설립일 또한 오래됬고 거래또한 오래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 이해가 안되는 대응이죠.
그런 자리가 무슨 반장선거나 돈주고 올라가는 자리도 아니고 어렵게 위치한 자리인데.
그렇게 무책임한 발언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들었는데 오히려 사람이 자리를 망친격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것도 아시나요?
미국에서도 금융위기가 오지요 서브프라임모기지론, 그런 사태때 연준을 불러서 물어보죠 청문회를 말이에요
우리는 이런것도 뭐 그냥 어물쩡하게 넘어가죠 나라가 망한것도 혼란한것도 아니고 소량이고 겨우 몇 백조 밖에 안되는데 거기다가 무조건 투기가 잘못됬다 투기는 그냥 죽어야된다
지금 투기판이다 그래서 난 아무 잘못이 없으면 오히려 잘했다 난 투기를 막았다.
여기서 투기와 투자의 차이를 한번 볼까요?
투기4 (投機) [투기] 발음 듣기
[명사]
-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고 함. 또는 그 일.
- <경제> 시세 변동을 예상하여 차익을 얻기 위하여 하는 매매 거래.
투자2 (投資) 발음 듣기 중요
[명사]
- 이익을 얻기 위하여 어떤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음.
- <경제> 이익을 얻기 위하여 주권, 채권 따위를 구입하는 데 자금을 돌리는 일.
- <경제> 기업의 공장 기계, 원료ㆍ제품의 재고 따위의 자본재가 해마다 증가하는 부분.
출저 네이버 어학사전 입니다.
자 차이가 뭔가요?
모르시겠다구요?
투기와 투자의 정의를 말씀드리면 리스크의 정도라고 생각해두는게
올바르다고 판단되네요.
간단하고 쉽게 설명해드리자면 카지노가서 바카라 였나? 아무튼 확률 50%라고 하자나요?
그것도 짧은 시간안에 승부를 내죠.
주식으로 볼까요? 분석을하고 다해서 확률을 보고 들어갑니다
승부를 보는 시간도 정해서 말이죠.
그런데 주식도 투기와 비슷한게 아니라 똑같다고 생각하는 투자대가들도 있습니다.
어차피 다 비슷하고 거기서 거기니까요.
뭐 말을 하자면 밑도 끝도 없으니 정의는 여기까지하죠.
자 본론으로 돌아가서 결론은 뭐죠?
아무것도 모르는 고점 매수한 개인투자자들은 한강을 갔다 이겁니다.
어쩌면 주변에서 또는 일확천금을 노리고 빚까지 내서 투자한 개인들이 잘 못이다.
맞는 말이죠 있는돈 없는돈 다 때려서 대박한번 날려고 그런거니까요.
그렇다면 왜 규제를 이제야 그냥 저렇게 마구잡이식으로 했느냐 그건 뭔가요?
잘 한건가요? 개인들은 이미 고점에 샀는데?
음.... 더 큰피해를 막았다? 자기 합리화 아닌가요?
그렇게 따지면 보험설계를 잘 못하여 어리석게 당한게 잘 못인가요?
같은 논리면 주식시장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개인들만 당하는 게 잘 못인가요?
매년 외인 기관만 수익이 나고 개인들은 손해만 보는데 이건 어리석은 개인이 잘 못이면,
왜 주식은 규제를 안하고 오히려 장려하는 코스피코스닥 300지수를 내는건가요?
그걸 떠나서 마지막은 여윳돈 가지고 가치를 보고 산 사람들
그 사람들 조차 투기자로 몰락해 버린거죠.
주식도 똑같은 거에요 가치를 보고 샀는데
그 주식이 갑자기 폭등했다가 폭락해버리네? 그럼 난 투기를 한건가?
김프?역프?
해외 거래량대비 몇 배나 되던데 저는 이걸 유동성이 활발해서 김프가 생긴것이고
역프가 생긴것이다 이것을 무조건 나쁘게만 본다.
해외 지수랑은 서로 연관되 있다고 생각하고 코인마켓캡에 한국 지수만 뺀다고 영향을 안받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이전에도 그렇게 생각했고 그런 글을 썼습니다.
규제?
대응은 말 장난처럼 너무 안일했었고 그 이후에도
서민을 생각한다는등 책임감등을 언급하며 이 어이도 없는 말들 진저리가 날 정도로 어이가 없습니다.
서민을 생각했다면 진작에 아니 예전부터 만들었어야 됬고 언급했어야 됬습니다.
단순히 마지막에 세금과 양도세를 걷고 실명제를 하는 것으로 끝낸다니...
어차피 애초에 정해져 있던거고 이것은 다 쑈 였나 라고 할만큼...허무합니다...
그래서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생각이 폐쇄 언급할때 부터 들었던 것입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요건? 강화시키구 양아치이며 어이없는 가상화폐거래소
들은 바꿔야 됩니다 이미 설립됬고 이용자수가 그렇게 많은데 어찌합니까?
무조건 신설립이 아니라 기존 가상화폐 거래소를 오히려 강화시키고,
보안 강화시키고, 실명제는 이미 있었는데 불구하고 왜 했는지 노이해, 금융상품으로 인정하여 소득세를 먹이면 어땟을까 라는 조심스런 의견을 내봅니다.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거지 익숙해지고 몇 번 해보다 보면 가능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