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건 그대일까, 그때일까 <안녕, 육지사람>

yumeya(54)
Published in
#tasteem
Words
21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title_image

01


내가사랑한카페


안녕, 육지사람




외부 간판

실내 테이블



제주도에 한달 간 있으면서 여러 카페를 다녔지만, 우도에 갔을 때 다녀왔던 이 <안녕, 육지사람> 카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소품이나 인테리어가 정말 맘에 드는 곳이였다. 소녀소녀한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카페이면서도..유명한 우도 땅콩으로 만든 수제 잼과 아이스크림을 먹어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게다가 육지에서 온 관광객을 맞이 해 주는 느낌과 왠지 모를 우울함과 그리움까지 느껴지는 문구들이 보인다. 나 뿐만 아니라 이 곳에 온 모든 사람들이 카페 구석구석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누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제주에 가면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곰 인형과의 인증샷


입구에는 여자들을 타켓으로 한 포토 스팟이 있다. 곰인형이 "안녕"하고 반겨주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구


나의 그분이 너무 보고싶어졌던 문구.
"당신이 좋은 건 내게 어쩔 수 없는일이에요."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 5,000원


카페에 있던 귀여운 냥이


제주에서 배를 타고 얼마가지 않아 우도에 도착할 수 있다. 우도에도 여러 카페가 많이 생겼지만, 만의 느낌이 정말 우도 바다와 잘 어울린다 생각했다. 게다가 비스킷과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는 우도 땅콩 수제잼까지 판매하고 있으니, 우도에 갈 일이 있다면 꼭 한 번 들려보긴 추천!!

주소 : 제주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792

---

Editorial Design by kyunga@kyunga

맛집정보

안녕 육지사람

score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802 제주특별자치도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때일까 <안녕, 육지사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tasteem_banner.png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때일까 <안녕, 육지사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