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날씨가 갑자기 훅 더워져서 예민보스 저리가라인 @yumeya 입니다.
벌써 에어컨을 켜는건 오바 같아서 참고있는데 덕분에 하루에 샤워를 여러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럴꺼면 에어컨이 더 절약하는 길일지도..ㅎㅎㅎ
요즘 같을 때는 아무것도 안하고 싶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인스타 명언인
[잉여롭기엔 젊음이 아깝다] 라는 말을 떠올리면서 자기개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일단, 저는 호주 워홀 시절 때 만난 일본인 친구 덕분에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배우게
되었어요! 이 친구의 이름은 Yurie 인데! 앞으로 저의 워홀 이야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할 친구라서 여기선 간단히 언급만하고 넘어갈게요.
그리고 워홀을 마치고 일본에서 1달 반 정도 지내다왔어요! 친구의 도움으로 일본 가게에서 일을 할 수 있었는데..
그때 제가 그 가게에서 유일한 한국인이였어요! 회화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정도밖에 못했지만.. 영어 일본어 한국어 번역기를 돌려가면서 또 눈치껏 일을 할 수 있었어요!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일어가 늘더라구요.
근데 한번도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어서.. 학원을 다닐까 독학을 할까 고민을 하던 때에 저희집 근처에 일본어 과외를 하시는 분을 만나게 됐죠!
한국에 오신 지 20년이 되신 선생님이라 한국어가 매우 능숙하시고 다른 원어민 과외보다 훨~씬 저렴한 회비로 운영을 하고 계셔서 이건 완전! 나를 위한 거라는 생각으로 바로 등록을 하고 오늘이 2번째 시간이었어요.
듣고 말하는 게 조금 익숙해져서 수업을 따라가는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글자를 읽을 줄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
저의 목표는 30살까지 3개 국어 마스터 하기 인데.. (스페인어, 일본어, 영어) 아직 5년 정도 남았으니 노력한다면 가능하겠죠?
물론 마스터의 기준이 각자 다르겠지만.😂
언어에 재능이 있으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아직은 초보지만 앞으로 노력해서 언젠가 스팀잇에 3개국어로 포스팅 할 수 있도록..해보겠습니당 (키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용🙌🏻
뭔가 급히 마무리 되는 느낌이라.. 지인이 보내준 브리즈번 시청 앞 사진으로 끝을 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