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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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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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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y
kr-daily
2019-04-22 12:20
RE: [일상] 머리가 뒤엉킨다
와 정말 정신없으시겠어요, 화이팅입니다. :) 다 잘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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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y
kr-daily
2019-04-18 12:30
RE: [일상] 살면서 만난 가장 잘생긴 남자와 예쁜 여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러게요 요몇달 스팀잇을 까맣게 까먹고 살아버리고 말았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ㅠㅠ 고물님 따뜻한 댓글에 마음이 뭉클. 여전히 어디 안 가시고 여기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팀잇엔 뭔가 이런 게 있네요. 난 오랜만에 온 주제에 다른 사람들은 어디 안 가고 계속 붙어 있어주었으면 하는 이런 욕심 가득한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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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y
kr
2019-04-18 12:28
RE: [위즈덤 레이스] 창문을 닦자
아니예요 도망 ㅠ
yuky
kr
2019-04-18 12:09
RE: 2018 11 30
집에 놀러가고 싶다!! 라고 쓰려고 했는데..... ㅠ 못 보던 새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구나..... 마음 아팠겠다.. 이제 괜찮아요?
yuky
kr
2019-04-18 12:06
RE: Time flies by
가드니!!!!! 오랜만이다!!!!!!!!!!! 오늘 누군가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는데 왠지 가드니 생각이 났는데 넘 오랜만이라서 가드니 아이디가 기억 안나는거지!!!! 가드니한테 니 생각났다 이야기하려고 진짜 오랜만에 스팀잇 들어왔는데 말이야!! 옛날 댓글까지 다 뒤지니까 수많은 알림 댓글들 사이에 가드니 댓글이 뜨아! 있어서 클릭을 하고 들어오니까 아니 글쎄
yuky
kr-diary
2019-03-18 10:05
RE: 카페 예찬 3
오랜만에 제이미님 생각나서 스팀잇 들어왔는데 :) 새로 글 시작하셨군요. 반갑습니다.
yuky
tripsteem
2019-01-24 10:44
RE: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연말 카운트다운을!
우왕 멕시코 너무 좋죵 아직 멕시코에 계신가요 두분? :)
yuky
kr-daily
2018-12-30 13:29
RE: [일상] 스키장 잔혹사 1
뭔가 오늘 조금 꿀꿀했는데 ㅋㅋㅋ 넘어지기 전까진 덩달아 조마조마하게 집중해서 본다고 별로였던 기분마저 좋아졌었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뭔가 해피엔딩인거죠 이거...? 저도 눈스포츠는 스노보드 1일 경험이 단데 ㅋㅋㅋㅋ 저도 포기. 나름 재미없던 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무서워하면서까지 할만한 건 아니더라고요 ㅋㅋㅋ
yuky
kr
2018-12-28 14:59
RE: [일상] 황공하게도...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요새 아주 가끔씩 들어오는데 예전에 늘 새글 있던 이웃님들이 많이 떠나셨네요. 건강하시죠? 전 지금은 대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오오오오
yuky
kr-daily
2018-12-28 06:49
RE: [일상] 창작의 욕망은 결핍에서 온다(?)
기분좋아요 ㅎ 고물님이 기분 좋으시니 저까지! 카드 예쁘네요 정말 ㅎ 글도 늘 좋습니당ㅎ
yuky
kr-dialy
2018-12-23 15:30
RE: [일상] 아낌없이 주는 스팀잇, 브런치 입성
우왕 추카추카요! 멋있어요 정말!! :) 앞으로 브런치에서의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yuky
kr
2018-12-23 15:28
RE: 업비트 사건 해설(1)
흥미롭네요, 2편 기다리겠습니다.
yuky
kr-diary
2018-12-17 15:37
RE: 제이미의 일상기록 #34 / Music Box #25.5
이게 한 번 손 놓으면 왠지 좀 돌아오기 힘든 뭔가 그런 뭔가가 있나봅니다... 다들 기다리고 이써여 ㅋㅋㅋㅋ
yuky
kr-writing
2018-12-17 15:36
RE: [틈] 1화 - 길고 짙은 어둠에 갇히다.
젤 재밌어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완강하시네요. 하긴 딸이 곁에 없을까봐 걱정하시는 마음이 더 크셨던 거겠지요... 아오 근데 정말 힘드셨을 듯.... 알레도 전남친도 부모님도...
yuky
kr-writing
2018-12-17 15:33
RE: [틈] 2화 - 그럼에도 네가 좋다.
영화보다 ㅡ드라마보다 더 영화같고 더 드라마같군요 정말! 매일매일 이렇게 글을 쏟아내고 계신다니 대단하십니다...!!
yuky
kr-series
2018-12-14 16:03
RE: [Mi Cubano] 사진전 -5-
우왕 드디어 알레 얼굴을 봤군요 ㅋㅋ 근데 역시 사진은 사람을 잘 못 담는지 원래 사람 얼굴이라는 게 그런건지, 사진마다 인상이 다르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매력 있네요 ㅎ 이민국 사진 보는데 찡하네요, 거기서 오래동안 기다리셨을 생각을 하니... 맥주 마시는 스텔라 귀여워요 ㅋㅋㅋ 아 끝났다니 아쉽... 그 이후 이야기는 없나요? ㅎ
yuky
kr-series
2018-12-14 15:54
RE: [Mi Cubano] 사진전 -4-
근데 사진들을 세세하게 잘 남겨놓으셨네요, 잘 하신 듯 ㅋㅋㅋㅋ
yuky
kr-series
2018-12-14 15:54
RE: [Mi Cubano] 사진전 -4-
비지 진짜 완전 짜증나요, 저 몇시간 동안 진짜 공들여서 썼던 글 홀랑 다 날려서 그 때부터 허무해서 스팀잇 글 안 올렸자나요 ㅋㅋㅋ 그 때 진짜 내 내부를 열심히 파면서 열심히 썼는데 지금 생각해도 억울하고 아깝. 사진 보고 있으니 글로 읽었던 것들이 생생히 다시 되살아나네요. 에콰도르엔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중남미 대도시들 큰 성당들은 정말 알아줘야해요.
yuky
kr-series
2018-12-14 15:46
RE: [Mi Cubano] 사진전 -3-
헤헤 색깔 매력있어요, 예쁘게 잘 타는 타입인 듯!!
yuky
kr-series
2018-12-13 06:19
RE: [Mi Cubano] 사진전 -3-
발 예쁜데 왜 발이 컴플렉슨가요?!?!? 고물님 글 보러 오랜만에 매일 꼬박꼬박 스팀잇 들렀다 가네요. :) 사진 느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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