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알약을 가루내어 뿌린 후 그 위에 액체형 해열제를 뿌렸더니 특이한 질감이 났다. 그리고 주변에 빨간색 크레용을 녹여서 떨어트렸다. 그리고 약을 묻힌곳을 불로 그을리니 태두리부분은 타지 않고 그 바깥쪽 부분만 타들어갔다. 사진은 '표' 가 찍어주었다. 나무같다고 했다.
녹색의 알약을 가루내어 뿌린 후 그 위에 액체형 해열제를 뿌렸더니 특이한 질감이 났다. 그리고 주변에 빨간색 크레용을 녹여서 떨어트렸다. 그리고 약을 묻힌곳을 불로 그을리니 태두리부분은 타지 않고 그 바깥쪽 부분만 타들어갔다. 사진은 '표' 가 찍어주었다. 나무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