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백년초를 종이 위에 그대로 짖눌러 자연스러운 색과 질감을 내려했다. 그리고 그 백년초에 파란색 물감을 짜내어 백년초 그대로 움직여 자연스럽게 색과 백년초의 씨앗과 잔해들이 종이에 자연스럽게 묻어나게했다. 그리고 왼쪽부분에는 젤리를 뭉개서 골고루 묻혀 불로 그을렸다. 사진은 '파도' 가 찍어주었다.
이 작품은 백년초를 종이 위에 그대로 짖눌러 자연스러운 색과 질감을 내려했다. 그리고 그 백년초에 파란색 물감을 짜내어 백년초 그대로 움직여 자연스럽게 색과 백년초의 씨앗과 잔해들이 종이에 자연스럽게 묻어나게했다. 그리고 왼쪽부분에는 젤리를 뭉개서 골고루 묻혀 불로 그을렸다. 사진은 '파도' 가 찍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