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페이지는 주인공(전뱅)이 어릴적 실수로 동생을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치게했던 기억을 이미지화해 표현한것이다. 녹색의 사각형들은 계단, 맨 위쪽의 검은색 선들은 문, 계단 위의 붉은 원형들은 핏자국이다.
다섯번째 페이지는 주인공 본인이 지금까지 느껴왔던 무너짐과 Pati가 자신의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바라는 기대를 선들로 표현했다. 오른쪽 위의 다양한 패턴의 균열로 가득한 덩어리는 주인공을 뜻하고 덩어리가 무너지고있는 아래쪽의 ㅍ은 Pati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