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위에 나무를 올리고 칫솔로 검은색 물감과붉은색 물감을 뿌려 불타는 모습을 표현하였고 나무부분은 녹색 가루와 물을이용해 나무의 본모습을 표현하였다. 지금 현재 재료로 쓰인 나무의 장작으로의 쓰임을 표현함과 동시에 푸르렀던, 푸르러야할 나무들이 타들어가는것에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였다.
종이위에 나무를 올리고 칫솔로 검은색 물감과붉은색 물감을 뿌려 불타는 모습을 표현하였고 나무부분은 녹색 가루와 물을이용해 나무의 본모습을 표현하였다. 지금 현재 재료로 쓰인 나무의 장작으로의 쓰임을 표현함과 동시에 푸르렀던, 푸르러야할 나무들이 타들어가는것에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