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번째 페이지는 주인공의 겉과 속이 다른 마음과 모나지 않음을 표현한것으로 푸른색의 큰 원이 주인공 원 안의 도형들이 속마음, 원 밖의 도형들은 겉마음이다. 일부러 속마음과 겉마음의 도형을 모두 다르게했다.
열다섯번째 페이지는 주인공을 알면서도 모르겠는 작가의 마음을 표현한것이다. 먹이를 발견하고 달려드는 개미때처럼 수많은 작은 물음표들이 모여 커다란 느낌표를 만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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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번째 페이지는 주인공을 알면서도 모르겠는 작가의 마음을 표현한것이다. 먹이를 발견하고 달려드는 개미때처럼 수많은 작은 물음표들이 모여 커다란 느낌표를 만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