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페이지는 주인공이 애인과 손을 잡을때를 표현한 것이다. 주인공의 고조된 감정과 주인공 안에서의 손잡는 행위의 무게를 표현하기위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를 프린트하여 팔부분만 잘라내어 손을 잡고있는것처럼 마주닿게 붙였다.
아홉번째 페이지는 주인공이 좋아하는 색인 코발트블루를 프린트해 붙였다. 구도적으로 이뻐보이도록 의도적으로 작게잘라 공백이 남도록 붙였다.
여덟번째 페이지는 주인공이 애인과 손을 잡을때를 표현한 것이다. 주인공의 고조된 감정과 주인공 안에서의 손잡는 행위의 무게를 표현하기위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를 프린트하여 팔부분만 잘라내어 손을 잡고있는것처럼 마주닿게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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