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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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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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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7y
RE: [sagoda] 승진과 이동
가족이 원하는대로 있어준다면야 좋겠지만 본인이 원했던 자리이고 후회할것 같다면 하고싶은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물론 가족을 설득해서 동의를 구해야겠지만.제가 가족의 입장이라면 저때문에 상대방이 원했던걸 포기하고 후회하는 상황이 더 힘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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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7y
RE: [글쓰기] 소설과 수필의 중간쯤
오호호호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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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7y
RE: 거부감 없이 거절하는 표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분좋게 거절하는 법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하든 당하는 쪽에선 편하지않는 상황이니까요. 저도 거절을 잘못해서 당황스러울때가 많은데 걍 죄송해요 ~~~저도 사정이 ㅎㅎㅎ 이러면서 말끝을 흐리죠. 그러면 대부분 상대쪽에서 다른방향으로 알아보더라고요
ysm1360
sct
7y
RE: 요즘에는 어떤 아우터를 입으시나요?
나이들고는 따뜻한게 최고요 ㅎㅎㅎㅎ 무조건 따뜻하게입어요 코트입을 일이 있으면 안쪽에 패딩조끼는 필수죠. 낼 수능이라 그런지 갑자기 엄청추워졌어요 비도오고. 더따뜻하게 입어야겠어요.
ysm1360
sct
7y
RE: 가장 소중히 여기는 물건은?
딱히 물건에 애정을 두고 소중히 다루질 않아서... 그래서 잘 잃어버리고 망가지고 그렇습니다. 남편은 저에게 마이너스의 손이라고 하고있죠 ㅎㅎㅎ 그래도 소중한것이라면 내가 가진 가방중에 젤 비싼가방이요ㅋㅋㅋ 다른 가방보다 이가방은 꼭 더스트백이나 가방살때 받았던 박스에 잘 보관해 두고있는 걸 보니 제가 소중하게 다루고 있는게 맞는것 같습니다ㅎㅎㅎ
ysm1360
sct
7y
RE: Goodmorning
저도 대부분은 누우면 바로잠드는 타입인데 가끔 자다가 잠이깨면 다시 잠들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약간의 스트레칭과 긴호흡을 반복합니다. 복식호흡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숫자를 세면서 호흡에만 집중하다보면 잠이드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이마저도 안통하면 그냥 포기하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책봐요. 다음날 피곤에 쩔어지내죠 ㅎㅎㅎ
ysm1360
zzan
7y
RE: 누군가에겐 부담...
저도 고양이를 키우고싶지만 저조차도 돌보는게 힘든 상황임을 알기에 포기하고 살고있습니다. 생명을 돌보는 일은 경제적 시간적 노력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강제적 돌봄은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니 잘 돌봐줄 사람을 찾아주는 일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ysm1360
sct
7y
RE: 자격증 많으면 좋을까요?
자격증이 많을수록 이력서 한줄이 추가되고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이제 직정을 정하고자하신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것같습니다.
ysm1360
sct
7y
RE: 직장인의 점심시간 활용 어떻게 하세요?
구내식당에서 밥먹고 산책하거나 동료들과 수다도 떨고 전날 잠못잤으면 자기도하고 점심시간 할게 많아요 ㅋㅋ 오롯이 자유시간이니까요 ㅎ
ysm1360
sct
7y
RE: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언제인가요?
대부분 아이가 태어난날이 최고인가봐요. 근데저는 생각해보니 자연분만과 무통주사로 인해 힘이 너무 빠져서 애가 나왔구나 라고 느낀게 전부인것같아요. 키우면서 아이가 처음으로 소리내서 웃었을때가 더 기억에 남아요. 귀엽고 신기하고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아이의 웃음이든 남편의 웃음이든 내가웃든 늘 행복감을 주는 소리임은 분명하네요
ysm1360
sct
7y
RE: 가장 꼴불견인 상사는?
우와~~ 진짜 20년전 대학때 배운 지식가지고 근거도 없이 이야기하면서 현재 규정 보여주면 무시하면서 사사건건 트집잡아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ysm1360
sct
7y
RE: [먹거리 #3]야근&혼밥: 제육볶음
집밥보다 낫네요 ㅎㅎㅎ
ysm1360
sct
7y
RE: 체중
일년내내 다이어트죠. 1-2Kg 찌면 식단관리해서 돌아오면 맛있는거 먹고. 늘 반복이예요. 빠지지는 않고 유지만 하는것도 다이어튼가요?
ysm1360
zzan
7y
RE: 엎질러진 물
제가 통제할수있는 상황이면 스트레스를 받고,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깊이생각 안하는 편인것 같아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포기하긴하는데 그래서 플랜비는 항상 남편의 몫이라 대신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ㅎㅎㅎ
ysm1360
sct
7y
RE: 여러분의 드림카는 무엇인가요?
다들 드림카 하나정돈 가지고 있나봐요~ 차는 짐과 사람의 이동수단이라고 생각해서 .. 오늘부터 드림카를 생각해놔야겠어요. 갑자기 살수있는 상황이???생각만해도 좋네요 ㅋ
ysm1360
sct
7y
RE: Goodmorning
잊지말고 정기적으로 점검받는게 중요하네요. 워낙 차를 모르니...
ysm1360
sct
7y
RE: [SAGO] 극단적인 선택의 자살 vs 어쩔수 없는 선택의 자살
저런기사보면 안타까운데 그사람이, 그상황이 되어보지 않는 이상 어떻다고 판단하기 힘든일인것같습니다
ysm1360
sct
7y
RE: 커피와 취미, 경제적 부담이 덜하면서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취미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코바늘 뜨기하고있는데요. 몇천원짜리 실과 다이소코바늘로 취미생활을 아주 잘 즐기고있습니다. 실한타래 수세미 뜨려면 열개는 떠야하거든요.한두달 훌~쩍지나가고 도안에 따라 여러가지 표현도 가능하지요.ㅎㅎㅎ동물모양, 인형모양, 드레스, 과일 등등이요
ysm1360
zzan
7y
RE: [약국 근무 일지 20191103] 월초라 그런지 일요일도 바빴네요... / [SAGODA]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은?
저녁형 인간인줄 알았는데 같은 8시간을 자더라도 새벽에 잠들어서 늦게일어나는것 보다 11시쯤 자서 7시에 일어날때가 기분이나 컨디션이 제일 좋더라고요. 근데 이렇게하니 내시간이 하나도 없어서 딜레마에요. 애랑 같이잤다가 같이일어나는..패턴ㅠㅠ
ysm1360
sct
7y
RE: 피로
동감입니다 누가본다고 의식하니 더 압박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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