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을 때,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끔찍한 더위와 지독히 가지않던 시간을 탓하다 지쳐 수첩을 펼치고
가지고 있던 사색 볼펜으로 화풀이하듯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간의 스트레스가 한계까지 오면 이런 그림도 나오는구나 싶었던,
기억에 남는 저의 흔적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을 때,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끔찍한 더위와 지독히 가지않던 시간을 탓하다 지쳐 수첩을 펼치고
가지고 있던 사색 볼펜으로 화풀이하듯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간의 스트레스가 한계까지 오면 이런 그림도 나오는구나 싶었던,
기억에 남는 저의 흔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