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꿈의 장면은 기억하지만 색은 떠올리지 못합니다.
꿈에 색을 입힌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며 그렸던 그림입니다.
꿈의 불연속적인 장면들을 추상적인 무늬들로 표현하고
느낌에 맞는 색을 입혀봤습니다.
꽤 오래전에 그렸던 그림인데 지금도 보면 묘한 기분이 듭니다.
밝은 꿈은 아니었나 봅니다.
여러분들 모두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