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함께했던 봄, 그리고 당신이 없는 봄.
같은 계절이지만 분명 다릅니다.
봄이 올 때마다 같이 찾아오는
옛 추억으로 물들어가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재료 종이, 오일파스텔, 색연필, 펜
@dianamun님의 글 옆에 제 그림을 같이 두어봤습니다. 너는 봄날 같은 사람이었다.
앞으로 올라올 글과 그림들 많이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