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그림입니다.
어떤 사물을 그린 것도 아니고 그냥 떠오르는 느낌을 그렸습니다.
누군가는 털뭉치로 볼 수 있고, 또 누군가는 트램폴린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이면 그게 맞는겁니다.
제 그림은 정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피드백 받는걸 좋아합니다.
상대방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얘기해줬을 때,
그림이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무언가가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