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비 집사 냥코센세입니다.
이번에 저희 집 루비가 중성화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하기 12시간 전부터 금식이 필요합니다!
병원에 가면 수면 마취 후 수술을 진행하고 진정제, 항생제를 맞은 후 회복이 되면 집으로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집에 데려오니 아팠는지 자기 집으로 들어가 눈물을 흘리면서 낑낑되는 모습을 보니 미안한 마음이...울컥
울다 지쳤는지 잠에 듭니다.
하루가 지나니 어느정도 움직일 수 있던지 집안을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넥카라 때문에 밥을 못먹자 화나서 밥통을 발로 차는 루비!
수술을 한 지 2일이 지나자 활동적으로 변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주문한 환묘복도 입히니 밥도 잘먹고 집을 활보하기 시작하네요!
집사놈이 컴퓨터로 뭐하는지 쳐다도 보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보기도 하고 많이 몸이 좋아지니 집사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럼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