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두달을 그리고 있는 수국...
제대로 하루에 한시간을 투자못하고 찔끔찔끔 그리다 보니 더이상 못그릴거 같아 여기까지만 그리기로....
다른그림이 그리고 싶어서.... ㅋㅋ
오늘 개기일식이라 저는 아이들을 오전에 다 픽업하려고요...
아이들이 다 학교를 가도 저의 생활은 그리 여유롭지는 못한거 같네요... ㅋㅋㅋ
그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들 즐겁고 감사한 하루 보내세요
저는 조금 남은 시간 스케치라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도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