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영선입니다.
어찌저찌 살다보니 이일저일 하다보다 '스타트업'이라 불리는 조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bryanrhee 회사 동료이자 스팀잇 멘토의 도움을 받아 난생처음 '블로그'라는 것을 해보려 합니다.
'이것저것요기조기' 처럼 여러 관심사를 여행하며 경험하기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가장 많이 잘 쓸 수있는 부분은 한국의 '스타트업 살아남기'이지만....
재미 없는 콘텐츠 같아서... 누군가 물어봐 주신다면 성실히 답변하겠습니다.
이걸 떠나서.. 회사에서 요리도하고.. 마침 회사가.. 합정 쉐프들거리(?) 라는 곳으로 이전한김에 먹을거리를기본으로 깔고 갈것 같습니다.
역시 먹을것엔 사진이지요. 폰카를 사랑하지만.. 학생때 배운 수동 카메라를 참 좋아합니다. 지금은... 수동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아주 가끔 찍고 다닙니다.
-종각-
사진, 음식, 요즘 공부하는 것들 (아마 스팀잇이 되겠죠.) 를 주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