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oungC입니다.
오랜만에 일찍 퇴근하고 기분이 참 좋습니다.
대학 때 친구와 우연히 시간이 맞아 5시부터 만나 수다 떨고 찜닭을 먹으러 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먹으러 왔는데 ....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
오랜만에 매콤한거 먹으니 정말로 축축 쳐지던 기운이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 ^^
매콤한걸 기운차리는 걸 보고.. 역시 한국인이구나를 서로 외쳤습니다 .
스팀에 올리려고... 철저히.. 연출된 사진입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맛있게 나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정말 빨리 다 먹어버렸습니다. 매일 배부르다고 말하면서도
왜 음식은 멈추지 않고 들어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어서기도 힘들다고 해놓고 바로 옆에 있는 ...스타벅스로 들어왔습니다.
만고불변의 진리. 여자에겐 디저트 배가 따로 있다. ^^
맛있는 저녁 드시고 오늘도 열심히 일하신 모든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