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OE 와 CME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소액단타를 하고 관망해야하는 이유들
선물 거래량이 작은 이유부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표에 보여드린대로 증거금이 40%대에 달하기 떄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선물의 증거금이 10~20%인 것에 비해 지나치게 높아서 레버리지 투자가 힘든 것이죠. 쉽게 말해서 현물 대신 굳이 선물 거래를 택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또 글로벌 비트코인 현물 시장에서 한국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비중은 20%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선물 시장 참여는 원천적으로 차단돼 있기 때문입니다. CME와 더불어 국내 증권사들은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 중개 여부를 당국에 문의했지만 정부는 '거래 불가'라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CME와 CBOE가 비트코인 선물을 상장할 당시 한국시장의 잠재력을 높게 보았고, 이때문에 처음 선물거래시에 상승장을 예측한 선물거래가 많았는데 한국 투자자들이 참여하지 못하면서 시장이 확대되지 못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럼 왜 하락을 미쳤는가? 가상화폐시장에 처음으로 선물거래가 도입이되고, 이후 하락장을 예측하는 거래가 많아지자 투자자들이나 기존의 코인 보유자들이 당황하고 패닉셀을 하는 상화을 낳은 것이 큰 가능성입니다. 그러나 이는 코인투자자들이 선물시장을 계속 겪고, 거래량이 그리 크지않다는 것을 체감하여 익숙해지면 나아질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때가서 선물시장 거래량이 증가하면 모릅니다.) 또 한국 투자자들이 참여하지 못하면서 시장이 확대되지 못하고, 중국과 한국의 규제로 선물시장또한 하락장으로 바뀐 것입니다.
일단 CME 선물 만기가 끝나고 차트를 지켜봐야 확실히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나스닥 또한 곧 비트코인 선물을 출시 할 것 이라는 점 (나스닥은 세계 두번째의 대형 주식시장 입니다.) 결산 가격 또한 CME와 CBOE와 다른 형식을 취할것이라고합니다. 주식보다는 투자에 가까운 방향이라고 합니다. 그 말은 CBOE의 방식보다는 CME에 가까울 것같고 이에 따라 비트는 또 한번 요동칠 것 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24/0200000000AKR20180124019600072.HTML?input=1195m
국내 가상화폐규제정책이 제대로 매듭지어지지 않았다는 점
중요합니다. 30일날 신규가입으로 과연 얼마나 올지, 얼마나 투자를 하려고 할지, 정부는 어떻게 대책을 내릴지가 중요합니다. 위에 언급했지만, 정부 가상화폐규제에 따라 현물과 선물은 둘다 같이 요동칠 것 입니다.
여러분의 보팅이 큰 힘이 됩니다!!
맞팔 맞보팅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