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대답할 것을 알리라 (골로새서 4:6)
저는 아이들을 훈계한답시고 불필요한 말들을 장황하게 늘어놓을 때가 많습니다. 때론 하나님께 맡기고 기다려주는 것도 교육일텐데 말이죠. 교회의 아이들에게 대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아빠가 되면 좋겠습니다 ㅠ.ㅠ
오늘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