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맛있는 베트남 쌀국수를 먹었답니다.
처음에 쌀국수를 먹을땐 실란초의 향때문에 조금 힘들었는데,,
먹을수록 맛있네요.
한동안 안먹으면, 생각나서 또 찾게되는 베트남 쌀국수.
토론토에는 아주 많은 쌀국수집이 있는데, 가게마다 국물맛이 조금씩 달라서 여러군데 다니며 먹어도 색다르고 좋아요.
저는 늘 먹는 레귤러로.
신랑님은 아주 맵고 칼칼한 국물로,, 거기다가 더욱 맛을내기위해 고추기름까지 한스푼 올리고.
요기에 아주 신선한 생숙주를 국물속에 살짞 넣었다가 드시면, 약간 아삭하면서 싱싱한 맛을 그대로 느끼실수 있어요.
토론토에 와서 아주 간단히 외식할때 이젠 저희집은 베트남 쌀국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