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판교 끝자락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랄로를 소개해드려요
주말에는 아무리 외진곳에 있더라도 사람이 제법 많치만
평일에는 그래도 조용한 분위기랍니다.
운중저수지가 바로 앞에 있어서
마치 작은 호수 앞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카페랄로는 전체 3개층이 있는데 2층 야외에서 보면
이렇게 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매장에는 커피와 빵메뉴도 상당히 유명해요
직접 매장에서 빵을 구워 종류는 다양하지 않치만
맛있는 빵을 맛 볼 수 있어요
커피만 마실까 했지만
그냥 식사를 하고 나왔어요 ㅎㅎ
이렇게 식전빵을 주는데
정말 따끈따끈한 빵에 엄청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해요
이건 먹물치즈빵 어쩌구란 메뉴였어요 ㅎㅎ
사실 기억이...안나요...ㅋㅋㅋㅋ
그래도 굉장히 맛있다느점~
커피를 포함한 모든 메뉴의 가격대는 사실 어느정도 있는편이지만
아주 가끔은 이런 분위기 있는 곳에서 혼자만의 생각이나 데이트하는 것도 나쁘지 않찮아요?^^
잔잔한 호수(저수지)가 보이는 분위기 있는 카페랄로를 추천드립니다^^
서판교 운중동 카페랄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