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이면 유행처럼 마스크 장착이 기본 패션아이템이 되어 버렸다.
봄철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로
영화 속의 암울한 미래시대가 연상되는 장면이 곳곳에서 보인다.
출처: 네이버이미지
오늘은 버스를 타니 미세먼지 마스크를 고객들에게 무상으로 배포되고 있었다.
경기지역버스만 배포된다고 합니다.
창밖을 내다보니 시야를 가린 뿌연먼지 속에 건물들과 차들이 어지럽다.
보도를 걷는 시민들은 각자의 마스크로 중무장한 채 어두운 표정이다.
마치 미래시대 핵전쟁 이후의 글루미 회색도시의 한 장면처럼...
두렵고 걱정된다!!!
물과 공기 그리고 태양빛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이 준 3대 보물을 잃어가고 있는데...
뭐가 중요한 것인지!!!
인간들이 지켜야할 보물이 무엇인지 반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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