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가면 가짜가 더 진짜처럼 판 친다고 하더니
스티밋을 모방한 TTC Pre ICO를 시작했네요.
스티밋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탄생한
최초의 SNS라서인지
비교분석의 표본대상이네요.
직접 사용하는 유저의 입장에선 TTC의 시장조사는
엉터리로 보여진다.
선점하고 있는 스티밋보다는 더 좋은 플렛폼이어야
하고 차별화해야지만 비즈모델로 성공가능하다는
판단에서 시장분석표를 만들었겠지만,
아주 중국스럽게 가짜도 진짜로 만들어 놓는 솜씨가
보이네요.
전문적유저와 스타만이 보상이 되고 마치
일반유저는 접근하기 어렵다. 그러나 TTC는 일반인
누구에게나 쉽게 열려있다고 한 비교표에
거짓이 보여서 영 믿음이 가지 않는다.
블록체인SNS원조 스티밋이 모방과 시기의 대상이
되어가는 현실이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