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1차로 뚝썸 해리스커피숍에서
2차 스티미언 커피숍으로 천호동의 레고카페 "BRICKS PARK"로
고고 씽~~~
청평율님의 세련된 명품운전으로
아주 편하게 교통 복잡한 천호동에 도착했습니다.
대각선 건너편으로 현대백화점 천호점이 보이고
먹자골목을 걸어서 한블럭 쯤 2층에 커피숍이 보이네요.
@cjsdns님의 절친이신 분의 지인으로
이제는 스티미언이 되고자 가입신청해 놓으신
인연으로 카페 주인분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절친이신 친구 내외분 모두 기다리고 계셔서
더 없이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아마도,
카페사장님께서 레고마니아였나 봅니다.
조립 완성된 레고 작품들이 곳곳에 장식된
인테리어로 실제로 레고 조립하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곳이었죠.
아직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옅은 페인트냄새가 났지만
시간이 지나면 커피냄새가 더 진해지겠죠.
인심좋게 생기신 카페사장님께서 스티밋회원신청 해놓으셨다기에
더욱 친밀감이 생기더라구요.!!!
역시 스티밋은 "정"입니다.
가까운 곳에 계신 스티미언님들도 한 번쯤 가보셔도
좋으실듯 합니다.
받아 온 명함 속 주소 확인하시고
아 ~"브릭스 파크" 어디서 들었지 하며
한 번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