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의 양면

yoonwonlim(61)
Published in
#kr
Words
130
Reading
1 min
9y
Listen to this post
~1 min

오해와 이해

화와 복

삶과 죽음

이익과 해악

동전의 양면은 이런 겁니다.

예로 100원 동전을 들면

모두다 하나의 실체를 보고 있지만,

서로 다른 양면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이는 이순신 장군의 모습만,

어떤이는 숫자 100의 모습만을 보죠.

어떤이는 동전의 앞면만을 긍정적인 면만 봅니다.

또 어떤이는 동전의 뒷면만을 부정적인 면을 보죠

그리고선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이 보고 있는 하나의 부분만 보죠.

물론 이것은 논쟁이라는 의제에 국한 시킬 만한 얘기는 아닙니다

모든 것에는 동전의 양면이 있습니다.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스티밋의 양면성이 이런 문제 아닐까요.

앞면은 포스팅이란 글쓰기

뒷면은 돈이란 보상

모두 다 가지고 싶지만

앞, 뒤가 있기에

우리는 한쪽면만 보게 되죠.

지금의 스티밋에서 누군 옳고 누군 그르다라는

식의 논리를 펼친다는 것이

파워을 가진쪽과 없는쪽의 문제가 아닌

양면성을 가진 스티밋의 세계를

인정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스티미언들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스티밋의 발전 없이는 그 양면성도 사라질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