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 나는 돈이 더 많이 필요해.
솔직하게 입 밖으로 표현하면
부끄럽거나 나쁜 것일까.!!!
솔직함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리고 자식들에겐 솔직하라고 교육한다.
그러나 현실은 솔직함의 모순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돈을 갖고 싶어한다.
하지만 막상 돈을 갖고 싶어하면서도 낭비를 한다.
솔직하지 않다.
솔직하다면 근검절약하고 아끼고 아껴서 돈을 모아야 한다.
생활속에서 보면 솔직함으로 인한 불편한 진실도 있다.
못 생긴 아기를 보고 귀엽다거나, 불행한 친구에게 희망이
찾아 온다는 등
인생을 살아가는 방편으로 솔직함은 뒤로 한다.
부자들은 "돈을 많이 벌고 싶다" "돈이 더 필요하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한다.
다소 껄끄러운 "돈이 필요하니 협조해" 달라는 말을
부끄럼도 머뭇거림도 없이 "점심 식사나 함께 하자"라고
말하듯 거리낌 없이 태연하게 사업자금을 빌려달라 한다.
왜 그럴까?
부자들은 진짜 돈이 필요할 때는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라 한다.
우리는 돈을 갖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부끄럽고
나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다르다.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말한다.
오히려 "이 사업은 사회에 기여합니다"라는 그럴싸한 말로
다가오는 사람들을 '내 돈을 빌려 부자가 되고 싶은 게로군'이라고
생각하며 혐오한다.
돈을 많이 갖고 싶지만 부끄러워하거나 폼을 잡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가버린다.
그래서
부자들의 세계에서는 '돈을 원한다'는 말이
부를 불러들이는 마법의 언어로 통한다.
이제부터는 "나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솔직해야 겠다.
왜 그동안은 그 말을 한다는 것을 부끄러워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