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ㅎㅎ 영미~를 실컷 외치게 생겼네요!
한일전을 재방송로 보았더니
영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마지막 경기인 만큼 꼬~옥 보아야겠습니다.
승리를 부르는 이름 영미~~~~~
ㅋ 즐겁게 큰 소리로 응원하며 볼 수있을 것 같아요.
평창올림픽이 열리기 전까지 생소했던 "컬링"을
경기방식도 모르고 선수들은 몇명이 팀인지도 몰랐는데
보면 볼 수록 "볼매"인 컬링 국민적 관심으로 결승까지 왔네요.
컬링의 기적을 만들고 있는
영미를 중심으로 친구의 친구들이 뭉쳐진
여자컬링대표팀 그녀들의 성이 모두 KIM이어서
외신에서도 자매들이냐고 신기하게 여겼지만 한국의
김씨는 너무나 흔한 성씨라서...ㅎㅎ
우연치고는 그렇게하여 평창올림픽 최고이슈인 "팀킴"이
만들어졌고 마늘의 고장 의성이 팀원들의 연고지였다.
외신에선 "갈릭걸"이란 애칭을 만들어 주었지만
그녀들은 20대 청춘. 예쁜 애칭을로 불려주세요~부탁했죠!!!
팀킴이든 갈릭걸이든 너무 이쁜 그녀들.
여자컬링 대표팀은 국제 대회에서 팀 킴(TEAM KIM)으로 불린다.
김은정(스킵), 김영미(리드), 김선영(세컨드), 김경애(서드), 김초희(후보)와 김민정 감독
모두 김씨로 한 팀이다.
<출처:네이버이미지>
의성마늘은 국내에서 유명하지만
이제는 세계적으로 여자컬링 팀킴이 더 유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