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 가볼까!!!

yoonwonlim(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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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복지가 잘 된 잘 사는 행복한 나라다.

딸과 함께 유튜브를 통해

스웨덴에서는 모델같은 훈남들을 흔하게 볼 수있다는

스웨덴에 관한 브이로그를시청하면서

'와우! 우리 스웨덴에 가야할 것 같다.'

'아니 아니 스웨덴으로 유학을 떠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하며

ㅎㅎ 온갖 공상을 하며 계획을 짜보기도 하며 즐겁게 시청했죠.

100년전만 해도 스웨덴은 가난한 농업국가였다고 합니다.

스웨덴의 산업화는 주변의 유럽 국가들보다 늦게 시작되었다. 즉 19세기 말경에 이르러서야 스웨덴에서는 본격적으로 산업화가 진행되었다. 제1~2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 중립주의 정책을 고수하여 전화(戰禍)를 피하면서 유럽 대륙의 전후(戰後) 수요에 힘입어 제조업 위주의 수출 주도형 경제로 발전할 수 있었다. 특히 1960년대에는 유럽공동체(European Community, EC)와 북대서양조약기구(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NATO) 주요국들이 주도한 무역자유화 정책, 안정적인 노사관계 유지, 국내 정국의 안정 등에 힘입어 평균 6.5% 수준의 높은 경제성장을 이룩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세계 최고의 부자나라 가운데 하나로 성장하는 동시에 모범적인 사회복지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스웨덴의 경제 (스웨덴 개황, 2009. 7., 외교부)

스웨덴에선 가장 인기없는 직업이 국회의원이랍니다.

정치인을 신뢰하는가 묻는 질문에 부정적으로 답한 사람은 15%에 불과합니다.

정치인이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라는 시각이 스웨덴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이고 우리나라처럼 대단한 권세가 있지는 않나 봅니다.

스웨덴이 최고의 복지국가를 이뤄낸 비결이 "신뢰"라고 합니다.

스웨덴 사람은 서로를 상당히 신뢰하고 국가가 개인이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 믿는다.
이 신뢰는 민주주의와 사회의 투명성뿐 아니라, 좋은 사회에 도달하려면
구성원 모두가 기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얻어낼 수 있다.
-오사 레그니에르 (스웨덴 보건복지부 아동, 노인, 성 평등 장관)

신뢰가 행복한 복지국가를 만들어 낸 원동력이라고 말하는

스웨덴사람들이 참 부럽습니다.
출처:네이버 이미지

우리나라도 곧 이런 신뢰사회가 될 것이라 믿고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가 되길 바래봅니다.ㅎㅎ

그 때에는

스웨덴처럼 가보고 싶은 나라가 되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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