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을 제대로 알게되면
궁금증으로 잠못이루게 된답니다.
내동생이 잠을 못잡니다.
아는 만큼만 보인다고 했는데 대체 뭘 보았는지~~~
아주 난리법석입니다.
무궁무진 확장성, 이상국가 탄생의 시초, 직접민주주의의 완성...등등
페이스북, 아마존,알리바바도 곧 게임 끝이라구요.
식견이 짧은 저는" 단순히 글쓰는 것이 채굴이고 보상받는 곳이
스티밋이다"라고만 생각하는데
신대륙 탐험가 콜롬부스 마냥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고 두근두근
그 곳의 원주민과 엄청난 자원에 관한 이야기를 쏟아내듯이
스티밋이 그 신대륙이라고 전세계가 놀랄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잠을 못자고 스티밋에 빠져 열공이더니 직접 오프라인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해보자고 발로 뛰고 다니네요.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마냥.....
성격급한 사람중에 한사람인 내동생
바로 실행하겠다고 동분서주 미팅중이랍니다.
또 한사람의 열혈 스티미언 탄생을 축하하며
스티밋을 통해 모든 스티미언들이 부와 행복을 나누게 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