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명성도 61이 찍혔는지 에구 에구~~~
부끄럽게도 숫자가 1추가 되어 버렸네요.
무한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워 집니다.
스티밋에 대단한 글을 쓴 것도 없이
명성도 만 높아져서 우짜죠!
본래 글을 쓰던 작가도 아닌 평범한 아줌마가
무작정 포스팅하기로 근 1년이 되어버렸어요!!!
1년이 참 빠르네요.
작년 이맘 때 블록체인이다 가상화폐다 스티밋이다...
생소한 용어들이 이제는 귀에 익숙해지고 이해도 쉽게하게 되었지요.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니
내 주변에 좋은분 고마운분들이 많았던 덕에
꾸준하게 스티밋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스티밋을 처음에 접하셨던 분들도 주변에 좋은 분들의
지속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아마도 스스로 자립하기는
맨땅의 해딩하는 격으로 힘에 겨웠을 것이라 생각되죠.
스티밋을 계기로 좋은 인연들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정보도 빨리 접하는 소통의 공간도 되었고
무엇보다 매력적인 신급여통장으로 행복을 주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