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달력을 보았다.
28일 오늘은 충무공 탄신일.
다음 다음 날은 울아들 생일이네!
4월의 마지막 날을 이틀 남겨 놓고 5월을 기다린다.
남북이 화합의 길로 들어서니 내마음도 덩달아 신난다.
5월의 푸른 하늘이 기다려지고
하는 일마다 기쁨이 되어
돌아올 것만 같은 예감!!!
문득 달력을 보았다.
28일 오늘은 충무공 탄신일.
다음 다음 날은 울아들 생일이네!
4월의 마지막 날을 이틀 남겨 놓고 5월을 기다린다.
남북이 화합의 길로 들어서니 내마음도 덩달아 신난다.
5월의 푸른 하늘이 기다려지고
하는 일마다 기쁨이 되어
돌아올 것만 같은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