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 들으며 잠들었다 깨어나서...

yoonwonlim(61)
Published in
#kr
Words
35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어제가 되어 버린 오늘.

잠깐 눈을 감았는데 너무 많이 잤다.

밖에선 아기 고양이 엄마 찾는 소리인지

배고프다 칭얼대는 소리인지

갸냘프게 들린다.

비를 피해 어딘가에 있나 보다!

장마시즌도 아닌데...

빗방울 떨어지는 사이 사이

야옹 야옹~~~~~downloadfile-46.jpg
출처:네이버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