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쥐 "럭키"를 오랜만에 목욕시키느라
진땀 빼고 컴퓨터 앞에 앉아 스티밋에 글 올리겠다고
끙 끙 대는 중이죠!
얼마전엔 스팀스달 넘무 많이 하락해서 글을 올려도 보상이
너무 약해서 재미가 줄어가던 차에
연일 거래소의 빨간불에 나도 스티밋도
야호~~~신이 납니다.ㅎㅎ
기분도 좋고 강쥐 목욕시키느라 힘들었더니
갈증이 나기도 하고
왠지 뭘 좀 먹어야 기분도 좋아질 것 같고
커다란 맥주잔에 한가득 따르고
와사비.김감자칩을 안주삼아
시원하게 마시며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제대로 했는지 점검하며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죠!
스티밋이 있어서 저녁 늦은 시간이면 컴퓨터 앞에 앉아
마치 학생처럼
학교숙제 하듯 매일 일기 쓰듯
포스팅합니다.
10년후에 나의 기록들을 찾아보려면
블록체인 스티밋을 찾아보아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