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코인거래소 코인거래소 잇달아 한국 진출… "안방 뺏길라"
미국의 대형 가상통화 거래소 폴로닉스가 국내에 진출한다.
앞서 중국 1, 2위 거래소 오케이코인과 후오비가 국내 진출을 선언하는 등 해외 대형 거래소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다.
출처:http://naver.me/G2KgCS84
해외 거래소들이 잇따라 국내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이유는 각종 규제 가능성에도 투자 규모나 성격 등을 볼 때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국회예산처의 산업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우리나라 비트코인 가격은 세계 가격보다 높게 유지됐으며 일부 가상통화의 경우 한국에서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의 40% 이상을 차지는 등 투자 열기가 뜨거웠다.
해외 대형 거래소들의 진출 선언으로 국내 중소 거래소들의 위기감을 커지고 있다. 은행들이 실명 가상계좌 발급을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곳에 제한하고 있어 법인계좌 활용 등의 미봉책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대형 경쟁자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 와중에 최근 검찰이 중소 거래소들을 압수수색한 것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은 서울 여의도 소재 거래소 1곳과 강남 소재 거래소 2곳 등 총 3곳에 대해 고객 돈을 빼돌린 혐의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해외 기업들이 안방을 침투하고 있지만 국내 중소 거래소들은 경쟁력을 구비하지 못해 자칫 안방을 내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정부는 가상통화 거래소에 관한 제도를 서둘러 정비해 국내 거래소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어느나라에서나 과열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겠죠.!
초창기의 혼란한 시기만 잘 보내고 나면 안정기가 오겠죠.
스티미언분들도 혼란한 이 시기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