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모인 스티밋
대한민국이란 국가외에도 다국적사람들의 수다방이죠.
내가 생각하는
스티밋은 블로그 포스팅하는 인터넷 잡학 수다방이라 생각합니다.
솔직 제가 뭐 작가도 아니고 보편적 일반인 아줌마죠.
스티밋은 전문작가만, 전문만화가만, 전문지식인만의
소통의 장소였다면 아마도 두려워서도 참가할 수 없었겠죠.
물론 포스팅을 하다 보면 가끔은 뿌듯하게 잘썻네,
이런 포스팅도 있죠.!!!
대표성을 가진 한국스티밋의 몇 분들의 전쟁같은
진흙탕 싸움을 보면서
늘상 왜 돈 때문인가? 진정성 때문인가? 고심하죠.
내게 스티밋에 가입해서 포스팅을 하면 돈도되고
미래의 연금이라고 알려주신 분이
지금에서야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실겁니다.
글쎄요, 차후에 배부르게 되면 딴 생각이 들까요!!!
진흙탕 싸움에서 댓글들을 보다가 문득,
스티밋이란 정보를 알려주시고 도움을 받았던
뉴비시절과 이제는 스스로 스티밋의 어느정도 위치에
오른 돌고래 정도 되신 분이 자신을 지원해줬던 고래의
부도덕성 때문에 깐다는 댓글들을 보고는
참 참 나는 어떤 인간성을 가졌을까 고민해봅니다.
나름의 기준과 철학그리고 소신. 정의감이 있는
나는 어떤 행동을 할까~~~
그때 가보아야 알 수있겠죠.!
세상살이나 스티밋이나 왜이리 복잡하고 어렵죠.
아는 만큼만 보이기에 내가 알고 있는 스티밋세계를
나는 10%정도는 파악하고 있으려나.....
정확한 스티밋의 시스템을 모르기 때문에
옳고 그름으로 찬반으로 선택의 기로에
서라고 한다면
스티밋입문의 고마운 지인의 편에서
그 분을 대변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죠.
돈도아닌 소신도 정의도 아닌 "정"을 선택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