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춘시인님의 시 / 해, 저 붉은 얼굴을
정나래시인분의 목소리로 들었습니다.
시의 탄생된 사연을 알고서 시낭송으로 들으니
공감이 더 되었습니다
시 속의 아버지에 대한 죄스러움이 절절함을 들으며 과거 돌아가신
나의 아버지와 오버랩이 되었죠.
평상시에 죄송했던 점, 따스한 말 한마디
못해드렸던 나를 또 반성하였습니다.
시 낭송가의 낭낭한 목소리로 읊는 시를 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