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좋은 일만 생길 것같은 예감!!!
업보팅, 좋아요 좋아요 ㅋㅋ 신나는 2018년이
시작부터 다르네요.
SBD, STEEM 모두 모두 날개를 달았네요.
2017년 봄에 처음 알게 된 스티밋SNS가 이렇게 까지
나의 인생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걸 몰랐는데...
마냥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새로 가입하시는 뉴비분들은 이해가 안되실 겁니다.
처음 가입인사 올리면서 시작했지만
기존의 알고있던 SNS 블로거랑은 보상. 돈이라는 시스템을
이해하기 어려워서 지인분들의 권유에 몇 글자 올리고
멈춰있다가 다시 포스팅하기를 반복했었죠.
이제는 스티밋을 권유해 주신 지인분께 큰 절이라도
올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성 사회조직의 시스템을 획기적 접근한다는 것
갈릴레이가 종교재판을 받으며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말했듯
굳어져 있는 사고를 전환을 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시스템의 혁명을 일반적사고를 하는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쉽게 와 닿지는 않겠죠.!!!
제가 스티밋을 가족들에게 권유하면서
다움이나 네이버에 포스팅하려면 스티밋을 통해서 하라고
수차례 권유했지만
돈이 된다하니 그것이 다단계라고하며
더더욱 참~ 어렵더라구요.
스티밋의 즐거움을 느껴보지 못함을 너무 아쉬워하며
그래도 가족이기에 설득하며 포스팅하길 권하죠.
2018 첫날 스티밋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보았습니다.
저희 사무실에 들르신 지인분께서
컵라면을 주셔서 저녁겸 점심을 먹을려고
준비중입니다.
저녁식사 시간이 다되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