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법무부 장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란
초강경대책으로
가상화폐거래소의 코인들은 일제히 뚝 뚝 떨어지며
코인투자자들의 원성이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에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결사 반대로
성난 코인투자자들의 원성을 듣자 꼬리내리듯
'청와대는 정부방침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작년 12월부터 계속해서 가상화폐거래규제건으로
오락가락 엄포성 혼선 정책발표로 선의의 투자자를
투기꾼으로 내몰며
폭락과 폭등의 롤러코스터를 타기를 반복하며
결국은 코인투자자들의 피해만 키웠다.
양치기 소년이 되버린 정부의
가상화폐정책을
이제는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규제을 하기전에 충분한 조사를 하던지
땜질처방으로 가상화폐투자열기를 잠재우고자 하는
우민정책이나 펴는 정부가 참으로 한심스럽다.
암호화폐에 관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나 보았는지...
왜, 국민들이 그토록 가상화폐투자에 열광하는지나
알아보고서 규제를 어떻게 할지 조사해보았는지...
똑똑한 암호화폐 전문가가 그리도 없는건지...
외국의 사례는 어떤지...
무조건적 엄포보다는 정확한 정보나 알려주면
좋으련만 혼란만주고 정부불신만 키워
이제는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하여도 믿지않으리라.
스티밋의 코인이나 다른나라의 암호화폐정책들에 관한
알찬정보로 이 난장판에서도 피해를 보지 않았음을
고맙고 감사하다.^^
오락가락 정부보단 스티밋의 정보가 더 빠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