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곡김육선생을 기리는 300년된 느티나무

yoonwonlim(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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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화창한 날씨에 사진도 잘 찍히네요.
조선 최고의 "대동법"세제개혁을 이뤄내 당시의 가난한 민생의 조세부담을 낮춰 백성들의 평안한 삶을 위해 진정한 노블레스오블리쥬를 실천하며 평생을 청렴하게 사신 공직자.
그런 김육선생을 선양하고 기리기 위해 조선시대 마을주민들이 뜻모아 식수한 수령300년이상된
유서깊은 느티나무다.
전철길 오가는 길에 있어 자주보게 되는 마을의 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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