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비가 오려나 봅니다. 으슬으슬 추워서 히팅맘(책상용히터)을 켜 놓았는데 크게 도움이 안되네요. 혼자 사무실을 지키고 있어선가 더 추워요. 음악이라도 들으며 커피 한잔 마셔야 될 것 같아요. 내일은 맑은 하늘에 따스하겠죠! 잠들기 전 오는 빗소리는 행복감을 주었는데, 혼자 있는 사무실에서 듣는 빗소리는 춥고 배만 고프네요.ㅎㅎ 변덕스런 이마음 어찌할까요. 비야 오늘만 내리고 내일은 멈춰야 한다. 보고 싶어질 때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