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작품인데요, 작품명 때문인지 머릿속에서 각인되었고 실제로 아~하 나도 그렇다 생각했는데...ㅎㅎ 하며 감상했던 작품입니다. 스티미언분들은 이 작품에 어떤 이름을 붙여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