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가평타임즈 검색해 들어가보시면 우측 광고에 스티밋 광고가 나오고 있네요. 궁금해서 클릭하고 들어 오실 것 같습니다.
문제는 가입까지 시간이 꽤 오래 걸려서 불편을 감수해야만 회원이 될 수있다는 점이죠.
불편함보다 투자가치가 더 우위어야 회원수가 늘어날텐데...
요즘 코인들이 너무 힘이 약해져서 고민이죠!
하지만 그것은 블록체인SNS 최초로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시도였고 경험의 장으로 신개념 수익을 창출하죠.
스티밋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