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평의 설이 다가오는 대목 장날입니다.
아파서 누워 계셨던 엄마와 명절장보기하려고 나왔죠.
그런데 너무 춥네요. 장으로 내려가는 길에 장보고 가시는 동네분들과 어르신들 뵙고 인사하며 그간의 안부를 주고받습니다.
연세가 드신분들이 전통5일장을 습관처럼 애용합니다.
다들 대형마트로 따스하게 쇼핑들가셨는지 대목장이 쓸쓸합니다.
장사하시는 상인분들도 대목특수를 보아야할텐데.....
오늘은 청평의 설이 다가오는 대목 장날입니다.
아파서 누워 계셨던 엄마와 명절장보기하려고 나왔죠.
그런데 너무 춥네요. 장으로 내려가는 길에 장보고 가시는 동네분들과 어르신들 뵙고 인사하며 그간의 안부를 주고받습니다.
연세가 드신분들이 전통5일장을 습관처럼 애용합니다.
다들 대형마트로 따스하게 쇼핑들가셨는지 대목장이 쓸쓸합니다.
장사하시는 상인분들도 대목특수를 보아야할텐데.....